언니가 29살인데 고2때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22살때 턱걸이로 따다가 알바도 쿠팡 3일, 편의점 1주일, 패푸점 4일, 생산직 한시간 이런거 말고는 알바도 아예 못해보고 맨날 잘렸더라고 근데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어릴때 선천적으로 지능이 낮아서 초중고 내내 학폭 당하고 성적 하위권이라 지금도 검고 고졸인데 밖에 안나간지도 6년반이 넘었대 학폭 왕따 트라우마도 아직 안나아졌나봐 글고 언니랑 비슷한 경계선 지능장애인들 보면 기본적인 것도 몰라서 일머리가 없다보니까 사회생활 힘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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