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출근 전에 아 오늘은 진짜 친절하게 대해야지
말투도 상냥하게 웃자 웃자 몇번을 다짐하는데
한 10시 쯤 다시 흑화 해버리는 나를 발견해,,
진짜 귀 어두워서 목소리 크게 내는거 부터 기 빨리고
서류 기껏 준비 했는데 아 이거 아니었다 다시 해달라
아 갑자기 이것도 필요하다 저것도 필요하다;;
보험사나 타병원 낼껀데 뭐가 필요하냐? 〈내가어케아노
앞에 사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꺼 해달라고 말 걸지 않나
이런 행동 쳐내니 오전 내내 들으니 오후에도 웃어질리가..
그래서 회사에 말랑이 두개 들고와서
빡칠때마다 겁나게 주무르고 있러,,,,,,,,,,
접수 수납 하고 서류만 발급해주면 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 정말 하루만 일해봐라 하고싶음,,,

인스티즈앱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