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훈육 안 받고 컸는데... (우리 부모님은 각 잡고 화내는걸 못하는 사람임 두분 다 에휴.. 걍 내가 하자 하고 참으시는 편)
잔소리도 조금밖에 안들어봄
그래서 선생님이나 가르쳐주는 사람에 대한 상처가 좀 있는데 부모님한테는 상처가 없어ㅋ
이게 왜 그런지 생각해보니까 선생님이 훈육이 안된 날 갈구니까 그런거였던것같음
거의 스승의은혜 수준임... 나 선생님들한테 거의 박살났을때 울엄마가 쌤한테 가서 고맙다(??)고 했거든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퍼즐이 딱딱 맞춰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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