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카 데리고 갔는데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좋았거든? 문제는 너무 어려서 볼풀장에서 잠깐 놀다가 계단만 오르락내리락 계속함 ㅎ... 벌써부터 천국의 계단을 자발적으로 타는 아기..다음에는 좀 더 크면 가야겠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