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쭈욱 서로 소소하게 챙기는데 얘가 내 생일즈음엔 항상 바빠서 지나서 축하해주거나 챙겨주는 일이 엄청 많았음! 나는 챙기는 친구 생일은 언제나 당일에 챙겨주는 편!
그러다가 25년에 나는 챙기고 친구는 축하도 없이 걍 넘어갔는데 내가 25년 말에 결혼을 했구 그때 와주고 축의도 했어! 나도 당연히 친구 결혼때 그럴거구!
결혼식 와준거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올해도 내가 걍 챙겨주니까 미안했는지 올해는 다시 주긴 했는데 이번에도 며칠 지난 새벽에 왔어
그냥 내년부턴 안주고 안받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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