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갔다오면 꼭 선물 사갖다 주는 애 있었는데
선물 주는거야 뭐 고마운일이지 근데 그것도 적당히라는게 있는데
진짜 고마운것도 한두번이지
차라리 먹는게 그나마 낫고 (먹는 것도 호불호 갈려
무슨 모자에 티셔츠에 기념품에 장식품에
그런거 솔직히 유용하고 고마운적 한번도 없어
짐만 차지하고.. 그렇다고 버리자니 그렇고 나중에 물어보면;;;;;;;
게다가 고가의 제품이면 차라리 가격으로 되팔던가 가격만족이라도 하지;(되판적 없어)
그냥 몇천원짜리.....
그리고 제일 뭐한게 자기가 뭔가 나에게 해줬다 이런
자기만족이 큰거같아서
선물 주는거도 진짜 다 고마운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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