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맞벌이고 아빠 회사가 집 앞이라서 방학만 되면 아빠 점심 차려놓고 그걸 몇년을 했는데 얼마전에 아빠가 언제 네가 내 밥 차려줬었냐 그래서 엄마랑 나랑 놀람ㅋㅋ 진짜 기억을 안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