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땐 그냥 넘어갔던것들이 매일매일 만나니까 너무 거슬리고 이해가 안가..
큰 결점은 아니지만 진짜 사소한것들이라 나에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다르니까 너무 답답해
나는 퇴근하고 만나면 "잘 갔다왔어?" "밥은 챙겨먹었어?" "오늘 힘든건 없었어?" 같은 안부인사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런거 안해..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는건가...
그런거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딱 한번하고 하는 거 본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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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땐 그냥 넘어갔던것들이 매일매일 만나니까 너무 거슬리고 이해가 안가.. 큰 결점은 아니지만 진짜 사소한것들이라 나에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다르니까 너무 답답해 나는 퇴근하고 만나면 "잘 갔다왔어?" "밥은 챙겨먹었어?" "오늘 힘든건 없었어?" 같은 안부인사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런거 안해..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는건가... 그런거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딱 한번하고 하는 거 본적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