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택인데 삼대째 태어나고 챙겨주는 애들도 있고 다른 애들도 오는데 엄마가 개빡쳐서 고양이 퇴치 물품들 사서 놔두는 중인데 너무하지않아? 텃밭 건든다고 근처에 오면 찔리는 도구도 사놔서 싸웠거든 다치면 어쩌려고 청소도 다 내가 하고 밥도 내가 주고 똥도 치우는데
|
집 주택인데 삼대째 태어나고 챙겨주는 애들도 있고 다른 애들도 오는데 엄마가 개빡쳐서 고양이 퇴치 물품들 사서 놔두는 중인데 너무하지않아? 텃밭 건든다고 근처에 오면 찔리는 도구도 사놔서 싸웠거든 다치면 어쩌려고 청소도 다 내가 하고 밥도 내가 주고 똥도 치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