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그렇게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지 않음
내가 자란 시대보다 앞으로 더더욱
내가 돈걱정은 크게 없이 자랐고 교육도 학군지서 받고 그랬는데
이런 나도 사는게 힘들고 아쉬움 투성이임
게다가 요즘 아이들 보면 진짜 말문이 막혀서(사회성 제로)
내 아이를 그런 애들의 아래세대로 자라고싶게 하지도 않고
또래애들도 다를거라 생각안함
그리고 내 애라고 특별할거란 생각도 안들어....
난 노력해도 내 애는 뜻대로 안되는게 인생사
내가 좋은 부모일 보장도 없고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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