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보내게 된 거야?살아있는 사람들한테 굳이 근조화환을 보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상치르는 중인 유가족들 입장에선 달갑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한편으론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랬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