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할 때 보면 솔직히 중소기업이나 걍 개인사업자에서는 법적/합리적으로 따지고 보면 해줘야하는 게 맞는데 안해줘도 불법은 아니니까+기본은 해주니 익스큐즈하고 걍 적당히 넘어가는 것들 있잖아
예를 들어서 카페 알바하면서 초과근무해도 10, 20분 단위로는 시급을 챙겨주지는 않는다던가,,(나같경 그냥 다음에 좀 늦게 출근하거나 사장님이 가끔씩 간식 챙겨주셨음) 취업을 해서 정직원이 되어서 야근을 밥 먹듯이 해도 포괄임금제~이래버리면 급여는,, 알바생이 최저시급 계산해서 받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던가,,,,
내가 보기에는 친구가 이걸 못 견디는 것 같거든 본인은 이해는 한다~ 고 하지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대학 졸업한지 2년 넘었는데 공공기관 대학생 인턴(졸업생 우대라 졸업하고 한 거) 4개월인가 했던 게 유일한 사회생활임 그 이후로 알바 한 2번 구했는데 다 2주 내로 관둠
본인이 원하는 조건으로 가려면 스펙업이 필요한데 그렇다고 그정도의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라 걍 점점 그런 쪽으로 말을 아끼게 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