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안살고 자취해서 따로 살아
근데 여동생은 김치 사줄때도 있고 물도 시켜줄때도 있고 가끔 비싸진 않지만 싼 옷 사줄때도 있고 그런데 나는 그런적 거의 없어 알아서 잘하겠지 이런 느낌?
난 오히려 엄마한테 동생보다 더해줬거든 물질적으로든 편지로든 ; 이게 서운 하다는 감정 보다는 인간 대 인간으로써
받아먹을건 쳐 받아먹고 나한테는 이러는게 좀 짜증나
차갑게 구는것도 오히려 여동생이고 내가 더 살가운데 말이야 ㅋㅋㅋ 정떨어져 이런거 보면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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