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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같이 안살고 자취해서 따로 살아 
근데 여동생은 김치 사줄때도 있고 물도 시켜줄때도 있고 가끔 비싸진 않지만 싼 옷 사줄때도 있고 그런데 나는 그런적 거의 없어 알아서 잘하겠지 이런 느낌? 
난 오히려 엄마한테 동생보다 더해줬거든 물질적으로든 편지로든 ; 이게 서운 하다는 감정 보다는 인간 대 인간으로써
받아먹을건 쳐 받아먹고 나한테는 이러는게 좀 짜증나 
차갑게 구는것도 오히려 여동생이고 내가 더 살가운데 말이야 ㅋㅋㅋ 정떨어져 이런거 보면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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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호적파버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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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그러고싶다
그냥 이제 노력 조차 하기도 싫고 잘해주기도 싫어 ;;0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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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든 당연한건 없음
근데 당연하게 여긴다?
눈눈이이 가는 수 밖에
사람을 짜치게 만들면 짜치게 해줘야지 어쩌겠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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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눈눈이이 나 이제 저런걸로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도 싫어..
정 떼고 난 나한테 집중 하고 저 쪽 아예 신경도 안쓸겨 생일때 빼고는
후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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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차별임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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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체 왜 차별하는건지 모르겠어 내가 훨씬 잘해줬고 착하게 했는데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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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픈 손가락은 여동생이고 걔는 혼자 스스로 못한다고 생각해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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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동생 나이도 27살이고 나도 고생하면서 자랐는데 저러는게 정신병자같네 엄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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