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혼나고 오니까 출근하기 싫다 태움 이런건 절대 아니고 걍 내가 못해서 한소리씩 듣는건데 내가 잘못한거니까 할말은 없고 하 그냥 넘 벅참 타지까지 와서 사는건데 괜히 왔나 싶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