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어딜가나 인정 받고 싶어하고 조금만 인정해줘도 신나서 그 행동을 계속 함..
회사에서도 쓰는 손전등 같은거 아빠가 편하게 쓰려고 수리함.
그걸 써본 사장이랑 사장 딸이 아빠 칭찬해주고 그것만 쓴다니까 신나가지고 두달째 집에 오면 그 손전등만 계속 고치고 있어.
고쳐놓으면 뭐해.. 어차피 하루만에 또 고장나서 또 고쳐야하는데..
단지 사장이랑 사장 딸이 칭찬 좀 했다고 저러고 있는거 보면 너무 불쌍함..
|
늘 어딜가나 인정 받고 싶어하고 조금만 인정해줘도 신나서 그 행동을 계속 함.. 회사에서도 쓰는 손전등 같은거 아빠가 편하게 쓰려고 수리함. 그걸 써본 사장이랑 사장 딸이 아빠 칭찬해주고 그것만 쓴다니까 신나가지고 두달째 집에 오면 그 손전등만 계속 고치고 있어. 고쳐놓으면 뭐해.. 어차피 하루만에 또 고장나서 또 고쳐야하는데.. 단지 사장이랑 사장 딸이 칭찬 좀 했다고 저러고 있는거 보면 너무 불쌍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