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30인데 아빠가 의사시고 집안이 잘 살긴해...
근데 본인은 딱히 능력이 좋지 않아서 부모님이 차려주신 학원에서 예체능 가르치거든!
본인이 결혼 할 때 5억을 해갈거래. 근데 의사 만나도 본인이 손해?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맞아?
잘살아야 겠지만 만약 중간에 이혼하면 본인이 해간 5억을 1/2한다~~ 의사 예전같지 않다 이러는데...(솔직히 본인은 부모님 말고 별거 없음! 부모복도
능력이래지만....) 내가 부정적으로 보는건가? 10년 넘은 친군데 친구가 저런식으로 말하면 뭐라고 반응해줄거야? 다들 생각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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