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직장이 서울이라 서울에 구하려는데
알다시피 아파트는 꿈도 못꿔...(전월세 포함)
그래서 빌라 전월세 살면서 청약 노려보자니 너무 막연하다보니 불안하달까...
그럴바에 그냥 주거 안정성을 갖는 빌라 매매를 해보는건 어떨까 싶더라고
대신에 빌라 매매는 가격도 거의 안오르고 팔기에도 어렵다는 단점도 알다보니까
가능하면 최선의 조건을 갖춘 빌라 매매를 알아보자 기준을 잡은게
1. 역세권
서울이고 5년안에 개통 예정인 역세권 바로 앞 주택가야
설령 중간 변수로 연기된다고 한들 이미 착공은 들어갔기 때문에 아무리 늦게 잡아도 10년 안에는 개통이 될거같아
아, 그리고 앞 뒤 버스 한 정거장 거리에 다른 지하철역도 있어서 당장에도 문제는 안돼
2. 재개발
이건 뭐 재개발이 안되는 동네보다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는 동네일수록 좋으니..
아예 재개발 말이 안나오는 주택가 보다는 그래도 재개발 단톡방도 있고 주민동의서도 구하고 있는
최소한의 가능성이 보이는 그런 주택가로 선정
3. 최소한 실거주 10년 정도(방3화2)
지하철 개통도 늦어져, 재개발도 늦어져 그럴지언정 최소한 10여년 길게 보고 실거주 할 집을 구하자
이렇게 빌라매매 고민중이거든ㅜㅜ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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