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거 관련 글도 봤고 인티에서 여러 논쟁들을 봤지만
이건 사람마다 케바케인게
나는 내가 지금 준비된 상태가 아니고 좀 힘들고 초라한 상태에서 상대를 서운하게 하고 상대가 힘들어하면 그게 더 보기가 힘들더라 마음아파서
난 그랬음.. 이거는 근데 이해못하는 사람은 못할듯 ㅠㅠ
오히려 찐사랑 아니면 걍 옆에 뒀어 .. 잘 못챙겨줘도 그냥 내 옆에 누구있으면 외롭지 않으니까
이건 사람마다 케바케겠지만 나같경 이케이스였음
지금은 그사람이랑 결혼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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