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어떻고~ 정책이 어떻고~ 경제가 어떻고~
남친이 아는 게 많고 세상 돌아가는 거에 관심이 많아서 막 자기 의견 얘기하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싶거든 솔직히
난 정치색도 없고 경제가 작살나는 것도 내가 뭘 한다고 살려내지는 게 아니잖아......?
환율 높아져도 내가 여기서 뭘 한다고 환율 안정화 되는 것도 아니고 .. 내 인생에 큰 영향이 오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내 에너지 써서 관심 가지면 허무하다고 해야할까?
결과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그 에너지 아껴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만 보고 싶고 하고 싶고 그렇거든
이거 내가 너무 무지한 생각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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