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부서동료 또래 2명있는데
한사람은10년차 한사람은 이제 6년차 둘있고.
난 ? 외부에서 경력직으로 최근에 들어온사람이고.
하...근데 저둘 보면볼수록 가까워지면 큰일날 사람들이구나 싶고,가면쓴모습이 너무 역겨워.
6년차 얘 일단 말이 너무많아. 그 말이라는건 앞에선 상냥하게 친절한척 하면서 뒤돌아서는 팀장,아랫직급후배,주위 사람
모두 직접적으로 욕하는게아니라 그왜 저사람이 저랫는데요 진짜 별로죠? 라는식의 남한테 대답이끌어내는 유형이라 너무 진저리나고. 혹여 가끔 동조해서 그렇네요 라고 동조라도하면
타부서사람들 분위기 바뀌는거 순식간 몇번당하고나서는
지금은 아예 ㅈㅅㄲ랑 말도 안섞음 가급적. 그리고
10년차 이사람은 그냥 아~~~주 평온한 사람같은데
주위에 누구한테 들은 1분남짓의 스몰톸도 전달하고다니는
전형적인 뻐꾸기 그래서 야근할때 저 둘이 잇는날에는
남욕 하도많이해서 에어팟 양쪽으로 껴버릴정도.
내가 이제 어느순간부터 싸해서 안받아주기시작하니까
괜시리 일할때도 틱틱거리고 이젠 주변에다 내 얘기도 하고다니는것 같더라 하.....진짜 기 존회사에서 괜히 넘어왓다 싶다..
대체 저런사람들의 심리는뭘까 이해가 도저히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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