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러려니.. 이전 남친이랑도 안좋게 헤어져서 오래 외로워했고.. 런닝크루 하다 만났다는데 그 사람 만나고 비슷한 직종 취직 준비 하는거 보고 ㄱㅊ겠다 싶어짐.. 이전에는 너무 전망 안좋고 안정적이지 않은 직종 열심히도 아니고 대충 준비했어서... 자기 말로는 말 잘 통한다 하고 친구가.. 음 뭐 시기 질투 이런거 아니고 예쁘다거나 집이 좋다거나 그런것도 아니라 아깝다 그러지도 않음
남친이랑 거의 집 합친 수준이던데 어떻게 취직 잘 해서 결혼이나 잘 하면 좋겠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