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가서 저녁먹으면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는 삶...근데 이게 아힘없다.. 정도가 아니라 진짜 몸을 못일으키겠어ㅠ하루종일 체한거 같이 속이 아프고 답답한게 한 달이 넘게 가서 내시경하고 CT까지 찍었는데 아무이상 없대진짜 무슨 병이 있는게 아니면 사람이 이렇게 골골댈수가 없다 싶은데 막상 병원가서 검사해보면 아무병도 없음 ㅠㅠ 퇴사하면 다 낫나? 와진짜 이렇게 몇 십년을 어떻게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