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국립국어원은 이튿날인 6월 30일, "답변 범위를 벗어난다"는 입장을 내놨다. "'-노'의 쓰임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학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어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다. 오히려 국립국어원은 "관련 서적이나 논문을 두루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고 질문자에게 제안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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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립국어원은 이튿날인 6월 30일, "답변 범위를 벗어난다"는 입장을 내놨다. "'-노'의 쓰임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학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어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다. 오히려 국립국어원은 "관련 서적이나 논문을 두루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고 질문자에게 제안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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