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내가 하는데 어쩌다 한 번 안 하면 왜 안 하냐면서 ㅈ/랄 하고 누구는 시켜도 안 할 걸 아니까 어느 순간부터 시키지도 않음
그렇게 한 명만 계속하게 되는 거고 한 마디라도 하면 나만 ㅂ/ㅅ취급 당함
가족 집안일 관련 얘기고 호구가 나야.. 엄마도 이제 언니한테 암것도 안 시킴 답답하데.. 나는? 나는 막 부려도 되고? 진짜 싫다..
그렇게 한 명만 계속하게 되는 거고 한 마디라도 하면 나만 ㅂ/ㅅ취급 당함
가족 집안일 관련 얘기고 호구가 나야.. 엄마도 이제 언니한테 암것도 안 시킴 답답하데.. 나는? 나는 막 부려도 되고?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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