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애교 이런 건 당연히 애인이니까 ㄱㅊㄱㅊ 좋지~ 이정도인데 하 점점 더 과해지는 거 같아..
약간 서로한테 애교 많이 하면서 꽁냥거리는? 그런 거 좋아하고 자기도 받고 싶으니까 애교를 부리는데
내가 너무 버겁다..
(카톡으로 예를 들면 그래또?? 웅! 히히 구랭~~ 우웅 이러는데 아 타자로도 힘드네)
애초에 어른스럽고 듬직한 모습에 반했던 건데 애교가 점점 많아지니까 콩깍지가 벗겨지면서 이성적으로 안 느껴질 거 같아서 무서워 샹 ㅠ
요즘은 ㅎ허 그래라~ 괜찮네 이런 식으로 리액션하는데 애인 말투는 그대로인거보면 내가 버거워하는 거 잘 모르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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