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자꾸 지금 회사에서 애 낳으면 경단녀 되는거라고 이직하라고 함.. 야근 없고 칼퇴 보장되고 지하철역 바로 앞이고 사람들이랑도 다 친해서 난 만족하는데.. 자꾸 저런 소리하니까 아빠랑 사이 계속 나빠지는 중 ㅠ
참고로 나 20대도 아님.. 여기 다닌지도 꽤 됐어.. 근데 아빠는 애기를 포기 못 하심... 답답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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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자꾸 지금 회사에서 애 낳으면 경단녀 되는거라고 이직하라고 함.. 야근 없고 칼퇴 보장되고 지하철역 바로 앞이고 사람들이랑도 다 친해서 난 만족하는데.. 자꾸 저런 소리하니까 아빠랑 사이 계속 나빠지는 중 ㅠ 참고로 나 20대도 아님.. 여기 다닌지도 꽤 됐어.. 근데 아빠는 애기를 포기 못 하심... 답답하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