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면 자유의몸이라 행복한데심심하고 앞으로 뭐할지 걱정될 것 같고곧 퇴사라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이랑 헤어지기 아쉬운데또 막상 같이 일하면 답답하고지겨워서 그만하고싶은데 이제 못한다고 생각하니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