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헌포를 막 엄청 많이 가본편은 아니야 그래도 한번 중독됐을때 일주일에 네번씩 갔던적도 있고 요새도 사실 좀 가고있긴하거든 (많이 간건가..?) 뭐 아무튼 막 헌포에서 만나면 다 ㅇㄴㅇ 목적이다, 아니면 일회성이다 가벼운 사람들밖에 없다 이런말 많잖아 근데 소신발언하자면 난 실제로 헌포에서 만나서 사귄적이 있어 물론 오래가진 못했지만 헤어진 이유가 막 바람이라던지, 이성문제라든지, 유흥이라던지 이런게 전혀아니였음 그냥 성격차이였지
오히려 맨날 집갈때 인증샷 말안해도 보내주고 연락 칼답에 숨기는거 하나없던 사람이였음 근데 물론 이건 특이케이스긴해 내가 운이 좋게 정상적인 사람이 걸렸던거고 보통은 가벼운 사람들이 많은건 사실임 왜냐면 헌포 자체가 하루 헌팅하러 가는거니까 거기서 만나서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기는 확률이 많이 떨어지긴함.. 글고 나도 거기서 인스타는 다 맞팔하는데 가벼운 사람들은 다음날 정리하거나 끊고 좀 건전하고? 진지하게 연락하는 사람들이랑만 연락하거든
그러다 진짜 ㄱㅊ은 거같은 사람 한명이랑 따로 만나서 몇번 놀고 그러다 괜찮은지 판단이 서면 사귀는건데 난 이런건 갠찮다고봄 무조건 헌포에서 만났다고 다 거를건 아닌게 그렇게 따지면 본인 애인들도 전에 헌포 가본적은 있을텐데 보통 20대초반엔 한번씩은 가보는디 다들 헌포갔다고 거를이유는 없는듯,, 거기서 정상인 걸려서 사귀는거면 난 딱히 밖에서 사귀는거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어 내 주변에도 헌포에서 만나서 지금 5년째 연애중인 사람도있움.. 다들 경험있는사람? + 실제로 나도 지금 헌포에서 만난사람이랑 썸 초반인듯..! 궁금한거 있으면 무러바 !!

인스티즈앱
블라) 와이프가 너무 게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