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꿍 되면 엄청 싫어하고, 체육시간에 가위바위보로 팀 선정하면 나는 항상 마지막까지 지적 못받는것도 진짜 상처였는데, 학창시절때 같은 학원 반 친구들이랑 노래방 간 적 있었는데, 거기서 친구들이 나 노래 부르는거 보고싶다고 다 날 쳐다보고 누구는 나 노래 부르면 녹음까지 하려고 핸드폰까지 키는 그런 모습이 진짜 트라우마 느꼈다. 나 그때 노래 부르지도 못했음 너무 상처였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에 지들끼리 내가 노래부른거 녹음 들을려고 막 폰 귀에다가 대고 듣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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