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 있는데 그냥 280에 팔게! 해놓고 욕심 부려서 두번이나 기회준걸 놓쳐서 슬프구나 하는 중 그렇다고 지금 팔기엔 아쉽다 생각해서 그저 지켜봅니다 나는 벌면 뭐함 남편은 스퀘어로 350손해 봐서 이득 본게 아닌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