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만 135명…"신혼부부·청년들, 아직도 고통"
"일부 피해자 합의"…주범 항소심서 징역 9년으로 감형
"일부 피해자 합의"…주범 항소심서 징역 9년으로 감형
고작 9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 사이 순천시 등에서 피해자 137명에게 이른바 '아파트 깡통 전세 사기'를 벌여 총 95억 3936만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공인중개사와 결탁해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매수한 뒤 피해자에겐 아파트 매수금보다 비싼 전세자금을 받는 방식으로 짧은 시간 안에 아파트 수백채를 사들였다.
한 피해자의 경우 이들에게 7300만 원의 임대차보증금을 주고 입주했는데, 해당 아파트 매입가는 4900만 원에 불과했다. 일당은 피해자에게 받은 임대차보증금으로 빚을 갚고, 다른 아파트를 구입해 또 다른 세입자에게 더 비싼 가격에 전세를 내줬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1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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