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모두 47채 부동산의 임대차보증금을 건축주에게 지급해 매매대금으로 갈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부동산컨설팅업자 B씨와 공모해 임대차보증금을 매매대금 상당액으로 높게 설정하고, 소유권을 자신의 명의로 이전하는 이른바 '동시진행 거래' 수법의 전세사기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기치기 좋은 나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6_000368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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