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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난 7년의 밤, 완전한 행복, 영원한 천국, 그리고 종의기원을 지금 읽는 중이야. 밤과, 어둠, 물, 안개, 악의 본성(센 캐)들이 공통점이랄까.. 하지만 좀 더 깊고 넓게 잘 정리해서 독서록을 쓰고 싶어. 악이 절대적이고 결코 바뀔 수 없다는 것은 스릴러 장르들 중에 공통분모겠지만 정유정 작가의 악인들은 악이 무럭무럭 생명력이 강하게 자라서 지배한다는 느낌이 강했어. 혹시 정유적 작가 작품들 마음에 들었고 인상깊었던 순위대로 책 의견 있다면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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