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기로 한 계획을 일방적으로 취소할거면 미안하다고 하고 대신 이거 하자고 먼저 대안을 제시해야지 아무것도 없이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으면 답답해서 죽음. ㄹㅇ 어쩌라구? 싶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