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본업+작사 하시는데
그럼 쉬는 시간이 없잖아...
나도 작사 쓰고 있지만
데모곡처럼 써도 12%
전체 재창작해도 12%인 상황에서
다 꿈이니까 12% 받는 거잖아...
나는 꿈은 맞는데 현실에 좀 현타 오고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들 만큼 체력 쓸 수 없음...
그리고 곡 들으면 스토리 다 그려져서 빨리 쓰긴 하지만
해외 겨냥한다고 한/영 50:50 요청 들어오면 포기함...
물론 가창자가 쓸 것 같은 데모곡이랑
가창자가 작사 안 했는데 지분 가진다는 것도 안 씀...
좀...시간낭비 같음..
그래서 내가 덜 간절한 건가?싶은데
내 체력을 위해선 아무리 인기가수라도 저 가수들 건 별로 안 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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