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도를 걸었는데 갑자기 애가 오른쪽 앞발을 계속 핥고 걸음을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거야. 아예 딛지를 못하더라고. 우리개 9키로거든. 9키로 안고 30분 걸어서 땀을 줄줄 흘리면서 집에 와서 차타고 병원갔었어. 아 근데 너무 무겁더라 .
발에 찔리거나 찢어진것같지는 않다고 살펴보자고 주사맞고 집에 왔는데 한숨 자고 나더니 이놈의 새끼 겅중겅중 잘도 뛰어다닌다.
다행이다싶지만 맘고생 몸고생 제대로 했다. 약 잘챙겨줘야지.
|
그냥 인도를 걸었는데 갑자기 애가 오른쪽 앞발을 계속 핥고 걸음을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거야. 아예 딛지를 못하더라고. 우리개 9키로거든. 9키로 안고 30분 걸어서 땀을 줄줄 흘리면서 집에 와서 차타고 병원갔었어. 아 근데 너무 무겁더라 . 발에 찔리거나 찢어진것같지는 않다고 살펴보자고 주사맞고 집에 왔는데 한숨 자고 나더니 이놈의 새끼 겅중겅중 잘도 뛰어다닌다. 다행이다싶지만 맘고생 몸고생 제대로 했다. 약 잘챙겨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