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한 친구인데 이 친구가 엄마랑만 살다가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셨거든 이 친구 22살때 지금은 25살인데 아직도 힘들어하더라고...
나한테 감쓰통 취급하는 건 아닌데 정신과약 먹고 있는 걸로 알고 sns에 아주 가끔씩?? 힘들다고
글 올리긴 해 혹시 내가 어떤식으로 도와주면 될까..걍 가만히 있으면 될까..?ㅠㅠ 3년이나 지났는데
지금도 힘들어하는 줄은 몰랐어....다른친구가 본인 엄마얘기를 꺼냈는데 좀 길게 꺼내긴 했어 막 여행가고 놀러가고 이런 얘기였는데
첨에는 표정이 ㄱㅊ았는데 갑자기 울더라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괜찮은 줄 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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