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로 왕복 4시간 거리 가줬으면 못해도 차비 절반은 보태주는 게 예의 아니냐
미리 챙겨주든 끝나고 인사할 때 봉투 주든 신행 다녀와서 계좌로 쏴주든 셋 중 하나는 해야지
멀리서 참석할 때마다 이런 부분 때문에 너무 화남 반대로 챙겨주는 친구들이 대천사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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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로 왕복 4시간 거리 가줬으면 못해도 차비 절반은 보태주는 게 예의 아니냐 미리 챙겨주든 끝나고 인사할 때 봉투 주든 신행 다녀와서 계좌로 쏴주든 셋 중 하나는 해야지 멀리서 참석할 때마다 이런 부분 때문에 너무 화남 반대로 챙겨주는 친구들이 대천사로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