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화장연습하다 삘받아서 조커 분장했는데 그상태로 바깥에 배달온거 가지러 갔다가 앞집 배달기사님이랑 마주침. 기겁하셔서 사과함..
대학생 때 강의 발표하다가 포인트 준다고 발 쿵 하면서ㅠppt 가리키려다가 방구낌. 아무일 없는 척 계속 발표하긴 했는데 팀원들이 모를수가 없는 방귀였다고 함
생리할 때 친구 결혼식 뒷풀이에서 술 겁나 먹었다가 생리 새서 초면인 신랑 친구들(여자)한테 바지 빌림. 그걸로 말터서 2차로 노래방가서 놀았음.
워크샵 가서 술먹고 놀다가 본부장님이랑 번호교환하고 사진까지 찍음(여자임) 다음날 일어나니까 팀원들이 걱정해줌......
그 서울에 그 엄청 긴 계단 있는 지하철 있는데 아침 출근길에 난 건강한 여자! 하면서 당당하게 올라가다가 넘어져서 미끄러져내려감. 옆에 에스컬레이터 산 사람들 쳐다보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나 피해서 옆에 계단으로 올라감. 주섬주섬 채비해서 다시 계단올라감..
사주 보니까 망신살 2갠가 있던데 저런식으로 찾아오는 건가??
살면서 쪽팔린 일이 좀 많았는데 망신살이라 찾아오는 건가 그냥 내가 덜렁거려서 그런건가 갑자기 궁금쓰
본부장님 제외 술자리 안주썰로 잘 써먹는 중이긴 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