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가 아니라 성격이 피폐해지고 사회에 찌들어가는게 느껴짐 어쩔 수 없이 남들과 공존해서 살아가야하니까 그거 비위 시선 다 맞추다보면 밖에서 입꾹닫하고… 감정 안 드러내고 사니까 다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