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말하자면 여자가 얼마나 있는지도 몰라.. 물어보기도 그렇고 애인도 그렇거 딱히 안말해줘서....회식 간다하면 다른 여자랑 있는거 상상되고 새로운 말투 쓸 때마다 여자 동료들한테 배우는거 상상되고 막 불안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