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결혼 전제로 동거중인데
내가 일하는 거 싫어하는 눈치야
자기가 돈 많이 버니까
그냥 바깥일 하면서 신경 쓰이게 하지말고
집에서 자기 옆에 있어주길 바라는 거 같음
일 1년 쉬다가 ㄹㅇ 아닌 거 같아서
집근처 회사 취뽀해서 다니려는데
걍 축하한단 한마디 없고
신났네 ~ 이러더만 뭐 ㅋㅋ
그래서 8월부터 다니는 거냐고 그거 하나 물어보네
현타온다
내 일에 대한 존중이 없는데
본인이 돈 아무리 많아도 이건 ...
그냥 아닌건가 이 연애는? 관둘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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