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가는 포인트로 서운해 하는데
난 진짜 들으면 그게 왜 서운해 ...?란 생각이 가득해서
풀어주지도 못하겠어
의도 말투 다 나쁘지 않았는데 내 말에서 자꾸 서운하다 하니깐
나도 계속 같이 있을떄마다 또 뭔 심기를 건들일까
눈치보게 되고 진짜 불편해질라고 그래
예를 들면
김치전 같이 만드는중에 탔어
그래서 다음 김치전 만들때 기름을 더 둘러야해
이렇게 말했다고 서운 했대
뭐로 엄청 스트레스 받길래
그럼 이렇게 하지 그랬어 ~
라고 해결 방안을 같이 생각해봐줘도
내 말투가 자기를 답답해 하는거 같애서
서운하대
난 전혀 답답하지도 않아 그럴수도 있찌
근데 혼자 그렇게 판단해놓고
서운해 하니깐 너무 답답하고 뭔 말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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