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9463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사춘기때 끝냈어야 하는 생각인데 
좀 글쓰기 창피함 ㅋㅋㅋㅋ 그래도 익명이니 글씀

나도 내 얼굴이 객관적으로 정석미인상은 아닌 거 알고있음 
오히려 걍 못생긴 거에 가깝지 ㅜㅜ 
근데 평생을 보다보니 나는 내얼굴이 괜찮은 거같아 
그런데 주변에서도 내가 내 스스로 내얼굴 괜찮다고 여기는 걸
 느끼나봄 

1) 제일 젊고 어렸던 시절인 20대초반에 대학교에서 
대학교 축제때 선발하는 “메이퀸” 나가보라고 
친한 친구들이 농담했었다가 
결론적으로는 메이퀸선발대회에 안나갔음 
지금 생각해보니 한번 진짜로 나가볼걸 그랬나 아쉽네  ㅜㅜ 

2) 남자친구랑 엄청 싸웠던 시절에 
남자친구가 “지가 이쁜 줄알아”라고 지 친구들이랑
앞담화했던 적이 있음 

3) 대외적으로 옷차림 칭찬을 들었을때 
“전 원래 이쁩니다”라고 말함

이정도 에피소드면 그냥 웃고 넘길만하지? 
내가 막 꼴불견은 아닌거지? 




대표 사진
익인1
뭔가 인생의 중심이 외모로 돌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면 좀 짜치고 애정결핍 느낌나고
누가 먼저 언급했을 때만 스무스하게 넘기는 거면 암 생각 없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던하게 넘기는 편인거같아 ㅋㅋ 고마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다른 사람 외모 욕하거나 칭찬받고 싶어서 안달난거 티내지 않는 이상 진짜 ㄱㅊ음 오히려 자존감 높아보여서 좋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기 외모 별로라고 찡찡되는 친구들보다 훨 보기 좋음 내 지인이면 당연 그런 모습이 귀여워보이지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약속있는데 날씨가 신경쓰인다는 상대방
12:58 l 조회 1
쿠팡 디카 추천좀요
12:58 l 조회 3
방금전에 밥먹었는데 배고픈 느낌든적 있어?
12:58 l 조회 3
혹시 시현이라는 이름 시현하다 생각나???
12:57 l 조회 11
육아하는데 남녀차이 이건 어케 생각해?
12:57 l 조회 12
스몰토크 논란은 시대 흐름에 따라서 적응하는 게 맞는 것 같다
12:57 l 조회 4
성형급으로 얼굴 달라진 익들?
12:57 l 조회 4
쿨톤도 빨간색 잘어울리나?? 빨바빨인가
12:57 l 조회 4
파리크라상 크림 안든 맛도리 빵 추천좀!!
12:57 l 조회 4
대전 빵집?
12:57 l 조회 8
나도 어깨 좀 넓어지고싶음..
12:57 l 조회 5
공기업도 자소서 많이봐?1
12:57 l 조회 6
위고비 맞고나서 육씬거리거나 좀 우리한가...?1
12:56 l 조회 12
여초회사 텃세 심해?ㅠ3
12:56 l 조회 11
중국 직구 배송기간 보통 얼마 걸림?
12:56 l 조회 7
서울 비오나?
12:56 l 조회 7
몸이 너무 아파서 CT찍었는데 무섭다2
12:56 l 조회 17
올해 민생지원금 받은거 다 썼니?2
12:55 l 조회 15
월급이 안 들어온 건 어디다 말하지5
12:55 l 조회 19
진짜 엄마나 할머니란 인간이 🐶독교 광신도 신자인게 짜증남1
12:54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