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랑 마찬가지로 길가나 옆집에서 들여다보려고만 하면 다 보일 상황인데 자꾸 문 다 열어두고서 옷도 제대로 안입고 막 알몸으로 다니고 이래서 너무 짜증나
부엌 옆에 화장실 있는데 부엌 창문 열면 밖에서 보일것같아서 스트레스인데 나오자마자 창문 열려서 옆집이랑 도로 보이면 이것도 스트레스임
외딴곳도 아니고 시골중에서도 집 모여있는 곳이라 정말정말 싫어
신경쓰여서 닫고 씻고있어도 자기 생각만하고 문 열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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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랑 마찬가지로 길가나 옆집에서 들여다보려고만 하면 다 보일 상황인데 자꾸 문 다 열어두고서 옷도 제대로 안입고 막 알몸으로 다니고 이래서 너무 짜증나 부엌 옆에 화장실 있는데 부엌 창문 열면 밖에서 보일것같아서 스트레스인데 나오자마자 창문 열려서 옆집이랑 도로 보이면 이것도 스트레스임 외딴곳도 아니고 시골중에서도 집 모여있는 곳이라 정말정말 싫어 신경쓰여서 닫고 씻고있어도 자기 생각만하고 문 열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