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란 사람 같지도 않고,엄마란 호칭도 아까운 쓰래기임.지가 어떤 분야에 좉도 모르면서 함부로 지껄여놓고는 내가 아니다,잘못 알고 있다 말하면
왜 내말에 토다냐며 지가 광분하고 나한테 성질내고 윽박지르는 쓰레기년임.또 내가 남익인데 나는 어릴적에 한쪽 콩팥이 심각한 기형이라 한쪽 콩팥을 적출해 군대를 면제받았거든?
근데 이젠 하다하다 나에게 군대 가라고까지 지가 강제로 강요하고,어느 남자가 되든 군대안가는게 불법 그자체지 않냐 라며 법에 대해 좉도 모르면서 지/ 랄을 하더라?(정작 병역법에서 나같이 징병검사에서 군복무에 부적합한 신체는 군면제 한다고 공공연히 알려진건 쳐 보지도 않으면서)
그리고 어제는 나에게 군대 강요하며 소리까지 지르니 내가 참다참다 이 년 몸을 밀치고 입술에 피 터질 정도로 때리고,보온병으로 머리를 두들겨서 미안하다 할때까지 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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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생 사극 1위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