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친절한데 아닌척 텃세가 좀 심하다고 느껴짐… 말투는 친절한데 실제로 제대로 알려주는거 1도 없는 느낌 뭔지 알아?
약간 내가 키오스크 결제하는 방식을 하나도 모른다고 치면
아 이거 카드 꽂아서 결제하면 돼요. 이것만 알려주는거임 진짜 결제만 하는 거 알려주는거…
똑똑하면 알아들을 수 있겠지.. 아님 경력직이면 알아듣겟고 ㅜㅜ 근데 난 여기가 첫직장이고 일도 처음이고 그래서 하나도 모르겟고…
뭘 묻든 다 이런식이고 말투는 친절한데 귀찮은거 티나서 걍 주눅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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