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내 방에서 자고있으면 껴안고 데려가고
같은 본가에 사는데 나한테는 말도 없이 엄마아빠랑 밥먹고오고
내 친구 가게 하는데까지도 가서 연락한다하고
회사가 가까워서 직원들이랑도 안면 터서 어느 정도 연락은 했는데 사적으로 만나서 놀다 들어오고
흠... 이게 맞나 이젠 그냥 화도 안나
|
고양이도 내 방에서 자고있으면 껴안고 데려가고 같은 본가에 사는데 나한테는 말도 없이 엄마아빠랑 밥먹고오고 내 친구 가게 하는데까지도 가서 연락한다하고 회사가 가까워서 직원들이랑도 안면 터서 어느 정도 연락은 했는데 사적으로 만나서 놀다 들어오고 흠... 이게 맞나 이젠 그냥 화도 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