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문제로 맨 초반에 오피스텔 관리실에
전화했더니 한두번 와주셔서 고쳐주셨다가
티비 자체가 고장인거같아
관리실에서 오신 남자분도 티비 자체가 먹통이라고
교체를 말하더라고
집주인이랑 통화하니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티비보면 통신사에 전화해서 as 받아봐라
그래서 셋탑박스에 나와있는 번호로 전화까지해서
As 받을수 있냐 물어보고 토욜에 as설치기사님
오셔서 점검해주셨는데 몇번 보더니
티비 자체가 먹통이라 아예 교체를 말하더라고
그래서 이 얘기를 집주인한테 고대로 얘기하니까
알겠데 전화로는 티비 안나와서 불편하죠 라는식으로
한번 내뱉더라고 ...
그 해당 통신사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as 기사님 오셔서 확인했고 교체해야한다고 까지
말하면 보통 정말 안되는구나 할텐데
몇일후에 그래도 안되겠는지
하이마트로 가서 티비보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as가 가능한지 물어봤나봐
저번에 주말에도 일할수 있는걸 내 시간 빼가면서까지
as 해주러 기사님 와주샤서 교체 얘기까지 나왔는데
왜 또 사설업체?까지 불러서 교체를 미루는지 모르겠네 ㅠ
오늘도 원래 오후반차까지 냈거든?
교체 해주는줄 알았는데 .. 왜 내 시간 쓰면서까지
나아지는게 없지?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말이 두서가 없네 생각나는데로ㅠ적어서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