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는 아빠뻘이고 조카는 나랑 또래야 짬처리한다기엔 직업도 좋고 외적인것도 좋음 그에반해 난 별로라서 자존감도 떨어지고,, 상사의 조카? 좀 의문이기도 하고 ㅠㅠ 근데 계속 말씀하샤